직접 경험한
날 것의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한 마케팅과 사업 이야기를
트레잇 홈페이지에서도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전체 포스팅
블로그 컨셉을 바꾸었더니?
자사 블로그 운영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광고회사 블로그만 하루에 500개 이상 보았다) 고민 끝에 블로그 컨셉을 바꾸었다. 기존처럼 키워드를 잡고 형식적인 글을 쓰는 것이 아닌, 나 자신에 대해 쓰기 시작했다. 11일 토요일에 블로그 컨셉을 바꾸었고 그 결과...? 순방문자수에 비해 조회수가 많이 늘어났다. 그 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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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하고 늘어난건...
사업을 시작하고 늘어난 것 중 하나는 다름아닌 몸무게다... 24년 3월, 전역을 했을 때 보다 약 7kg 정도가 늘어났다ㅠㅠ 사실 다이어트는 쉽다고 생각한다. 체대입시를 하기 위해 그 당시 나는 3개월 동안 약 10kg을 뺐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빼려면 운동은 필수다. 그냥 운동은 재미가 없기에 나는 농구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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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키워드를 뽑으며 희열을 느낀다...
검색광고를 하다 보면 정말 재밋다. 특히 키워드를 뽑을 때 정말 짜릿하고, 희열을 느낀다. 물론 나는 광고주의 파워링크를 세팅해주기 위해 검색광고를 배우기도 했지만, 내꺼를 세팅하면서 너무 재밋었다. 9월, 나는 기존 캠페인을 전부 지웠다. 그리고 키워드를 처음부터 다시 짰다. 가끔씩 나는 삘 받을 때마다 기존 검색광고
홈페이지에서 읽기 →불합리한 일을 당하기 싫었다.
사람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다짐하게 되는 계기는 가지각색이다.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내서, 내 아이한테는 돈에 대한 결핍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아서 등등 정말 다양한 이유가 존재한다. 다른 대표님들을 만나거나 이야기를 할 때 나에게 자주 묻는 질문이 있다. 이런 물음을 자주 듣곤 한다. 그에 대한 내 대답은 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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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라는 호칭은 생각보다 무거웠다.
처음 사업자등록을 할 때는 엄청난 목표가 있지는 않았다. 광고 대행업이 궁금했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다른 대표님들이랑 이야기를 할 때 나한테 보겸 대표님~~ 이라고 할 때 너무 어색했다... 24살 남자는 보통 대학생이다. 그래서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나는 이름 뒤에 대표라는 직함이
홈페이지에서 읽기 →힘들었지만 나에겐 금융치료가 있었다.
25년 3월, 월 매출 1,000만원을 넘겼다. 25년 4월, 또다시 최고 매출을 찍었다. 25년 4월에는 부가세 포함 약 1,800만원으로 매출이 증가하였다. 한달사이에 약 800만원 상당의 매출이 증가한 것이다.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신체적, 정신적으로는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 일을
홈페이지에서 읽기 →드디어 나도 월천??
이전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25년 3월에 월매출 1,000만원을 돌파했다. 물론 매출이 순수익도 아니고, 사업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귀여워보일만하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세운 1차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기분이 좋았다. 혹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홈텍스에서 캡처한 내용 첨부한다. 25년 3월에 나는 내 1
홈페이지에서 읽기 →나는 숫자로 설명되어야 한다.
사업의 철학이라는 책을 읽은 분들은 아마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업은 숫자로 설명되어야 한다는 것을.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사업은 결국 숫자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매출이 점점 커질수록 숫자에 대해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매출이 커진다는 말은 내야 하는 세금이 커진다는 말과도 같다. 신사임당 주언규의 영상
홈페이지에서 읽기 →입금해주시면 너무 감사하지만...
누군가 나한테 돈을 준다고 하면 당연히 좋다. ( 입금은 국민 462 ...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이제 사업 2년차이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속도보다는 ' 방향 ' 이라고 생각했다. 사업과는 별개의 이야기이지만, 나는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에도 방향성에 집착했다. 20살 2월, 나는 어떤 종목을 매수, 매도해야
홈페이지에서 읽기 →속도보다 중요한 방향, 나는 혼자를 택했다.
나는 1인 광고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과정을 대표인 내가 직접 하기에 많은 광고주를 받을 수는 없지만, 그만큼 더 집중할 수 있다. 사실 처음부터 자본을 많이 투자해서 직원을 뽑고, 공격적으로 영업을 해서 파이를 키우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나는 리스크가 적은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주식도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홈페이지에서 읽기 →첫 계약 드가자.....
블로그는 21년도부터 했다. 그래서 브랜드블로그에 더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하지만 블로그와 브랜드블로그는 비슷한듯 서로 달랐다. 정확히 말하면 무언가를 할 때 " 목적 "이 중요한데, 일반 블로그와 브랜드블로그는 그 목적이 달랐다. 목적이 다르기에 글을 쓰는 방법이 다르고, 신경써야 할 것이 생각보다 많았다. 1인 기
홈페이지에서 읽기 →복학하자마자 또 휴학해?
2024년 12월, 2학년 2학기가 끝났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때쯤 종강을 했다. 그 당시 나는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손 꼽을만한 중요한 결정을 했다. 학교를 휴학하고 광고대행사 업무에 본격적으로 집중하기 시작했다. 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공부하고 어떻게 영업을 해야할지 미친듯이 고민했다. 영업에는 아웃바운드와 인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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