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시작하고 늘어난 것 중 하나는
다름아닌 몸무게다...
24년 3월, 전역을 했을 때 보다
약 7kg 정도가 늘어났다ㅠㅠ
사실 다이어트는 쉽다고 생각한다.
체대입시를 하기 위해 그 당시 나는
3개월 동안 약 10kg을 뺐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빼려면 운동은 필수다.
그냥 운동은 재미가 없기에
나는 농구를 많이 했는데, 요즘은 시간이 없다ㅠㅠ
어깨수술 이후 7개월 동안
재활운동 이외에 다른 운동은 하지도 못했다.
그때 일이 많아지면서 살도 함께 쪄버린 것이다...
일주일에 3번 농구를 할 때는
운동 끝나고 야식을 먹어도 살이 안 쪘다.
그런데 지금은 주에 1번밖에 못해서 그런가
야식을 안 먹는 것만으로는 살이 안 빠진다ㅜㅜ
더도 덜도 말고 딱 5kg만 25년 내로 빼야겠다.
일하면서 배고프면 오늘처럼 간식으로
칙촉말고 닭가슴살을 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