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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계약 드가자.....

트레잇 대표 이보겸

블로그는 21년도부터 했다.

그래서 브랜드블로그에 더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하지만 블로그와 브랜드블로그는

비슷한듯 서로 달랐다.

정확히 말하면 무언가를 할 때

" 목적 "이 중요한데,

일반 블로그와 브랜드블로그는 그 목적이 달랐다.

목적이 다르기에 글을 쓰는 방법이 다르고,

신경써야 할 것이 생각보다 많았다.

1인 기업은 이 모든 과정을

대부분 대표 혼자 처리하게 된다.

지금은 뚝딱뚝딱 잘 해내지만,

첫 계약을 할 당시에는 처음이라 어려웠다.

처음이었기에 조금 더 긴장하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또한, 첫 계약에 목말라있던 시기였다.

그래서 콜하면 안 되는 조건에

계약을 진행했던 것 같다.

첫 계약에 대한 내용은 아래 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