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한
날 것의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한 마케팅과 사업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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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에 대한 생각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디지털노마드라는 단어가 빠르게 퍼졌다. 언제, 어디서든 노트북 1대만 있으면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디지털노마드라고 부르는 것 같다. 그래서 광고 대행업, 그 중에서도 블로그 대행에 대해 본인은 하루 1,2시간 일하는 디지털노마드라고 하는 분들이 매우 많다. 물론 그
홈페이지에서 읽기 →생각이 많은 사람과 생각만 하는 사람은 다르다.
생각이 많은 사람과 생각만 하는 사람은 다르다. 아마 대부분 이 글만 보고도 무슨 차이인지 느낌이 왔을 것이다. 생각이 많은 사람은 물론 포괄적인 의미이기는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고민을 많이 하고, 미래에 대한 상상을 하는 사람들 이다. 그렇다면 생각만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 단순히 내 기준을 말하자면, 생각만
홈페이지에서 읽기 →모든 걸 다 가질 수는 없다.
우리는 모든 걸 다 가질 수는 없다. 원하는 걸 모두 가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이다. 그래서 보통 선택과 집중 을 하곤한다. 나는 20살 때부터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20살에 주식을 시작하고, 23살에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24살의 막바지에 이른 지금, 약간의 아쉬운 점은 있다. 물론 뒤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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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하고 싶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사업을 성공하고 싶다. 그래서 고민했다. 어떻게 해야 사업을 성공할 수 있을까?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은 정말 가지각색이었다. 혼란스러웠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생각을 반대로 해보았다. "그럼 이미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보자!"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고, 그것만 하지
홈페이지에서 읽기 →빠르게 돈 버는 것도 좋다. 하지만...
빠르게 돈을 버는 것? 당연히 좋다. 빠른 시일 내에 돈을 많이 버는 걸 누가 싫어하겠는가... 하지만 그게 롱런할 수 없는 구조라면 나는 끌리지 않는다. 빠르게 돈을 버는 사람? 물론 멋있고 부럽다. 그러나 진짜 멋있고 존경스러운 사람은 오래한 사람이다. 한 가지 분야에서 그 일을 오래했다는 것은 꽤나 엄청난 일이라고
홈페이지에서 읽기 →블로그 기획을 할 때 생각해야 하는 ㄹㅇㅇㅇ
브랜드블로그 대행 계약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기획을 해야 한다. 오늘 글에서는 그 중 하나인 ㄹㅇㅇㅇ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아마 블로그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도가 있는 사람이라면 ㄹㅇㅇㅇ만 보고도 무슨 단어인지 알아차렸을 것이다. 그렇다. 정답은 ' 레이아웃 '이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총 12개
홈페이지에서 읽기 →날씨가 추워졌다는 것의 의미는?
요즘 날씨가 정말 추워졌습니다. 제 주변에는 패딩을 꺼낸 사람도 있을만큼 갑자기 추워진 것인데요. 이렇게 점점 연말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졌다는 것의 의미, 다들 알고 계신가요? 병의원을 운영하고 있거나 혹은 광고 대행사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짐작 가실 것입니다. 네, 의료법 단속 시즌이 코앞이라는
홈페이지에서 읽기 →넷플릭스 태풍상사 1회, 제가 느낀 점은
어제 밤부터 넷플릭스 태풍상사를 보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넷플릭스에 들어갔다가 현재 인기 시리즈 1위를 하고 있기에 보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IMF 때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한다. 이때의 이야기들은 그 당시 힘듬에 대한 것도 있지만, 그 시절에 부를 축적하거나 성장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기
홈페이지에서 읽기 →앞으로 최소 3년은 느낄 감정은?
나는 어떤 일을 해서 어느정도 안정화되기까지는 약 5년 정도가 걸린다고 생각한다. 현재 나는 2년차이다. 그래서 그런가, 매일매일이 불안함의 연속이다. 사업이란, 상방도 없고 하방도 없다. 매출이 0원이 될 수도 있고, n억 이상이 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2년차인 나에게는 불안함이라는 감정이 뒤따라온다. 아마 최소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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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페이지당 글은...
블로그 페이지당 글은 1개로 설정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페이지당 글은 1개, 3개, 5개, 10개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3개, 5개, 10개로 하게 된다면 아래에 보이는 글을 모두 읽더라도 조회수는 1로 찍히게 됩니다. 페이지당 글을 1개로 설정한다면 다른 글을 읽게 될 때 조회수가 늘어납니다. 페
홈페이지에서 읽기 →나에게 좋은 광고주는?
사람의 유형은 정말 다양하다. 광고회사를 하다 보면 수많은 광고회사, 광고주와 이야기를 하게 된다. 광고주 입장에서 좋은 광고회사는 우리 업체의 매출을 잘 올려줄 수 있는 광고회사일 것이다. 그렇다면 광고회사 입장에서 좋은 광고주의 요건은 무엇일까? 1. 광고비를 많이 쓰는 광고주 2. 요청한 자료 제때 주는 광고주 내
홈페이지에서 읽기 →블로그의 중요성을 알고 계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병원, 헬스장, 필라테스 등의 오프라인 사업을 하고 있다면 블로그는 필수라고 볼 수 있다. 블로그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분들은 배워서 직접 하거나 혹은 대행사에 블로그대행을 맡긴다. 오프라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대부분 타겟층은 지역 주민이다. 그래서 블로그를 작성할 때 ㅇㅇ동치과, ㅇㅇ역헬스장, ㅇㅇ동필라테스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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