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은 사람과 생각만 하는 사람은 다르다.
아마 대부분 이 글만 보고도
무슨 차이인지 느낌이 왔을 것이다.
생각이 많은 사람은 물론 포괄적인 의미이기는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고민을 많이 하고,
미래에 대한 상상을 하는 사람들 이다.
그렇다면 생각만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
단순히 내 기준을 말하자면,
생각만 하는 사람은 실행력이 없는 사람 이다.
생각만 한다.
생각만 하고 실제 실행으로는 옮기지 않는다.
생각하는 거? 물론 좋다.
그마저도 안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실행이다.
내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것.
특히나 사업을 한다면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현실로 옮겨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