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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다 가질 수는 없다.

트레잇 대표 이보겸

우리는 모든 걸 다 가질 수는 없다.

원하는 걸 모두 가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이다.

그래서 보통 선택과 집중 을 하곤한다.

나는 20살 때부터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20살에 주식을 시작하고,

23살에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24살의 막바지에 이른 지금,

약간의 아쉬운 점은 있다.

물론 뒤돌아보면 언제든 아쉬운 것이 있지만,

내 나이에만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항상 남는 것 같다.

풋풋한 20살 때는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을 들었다.

21살 때는 군대를 갔고, 복학한 23살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여유가 없었다.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이 있기에

앞서 말한 선택과 집중을 하기 시작했다.

많은 사업가들이 말한다.

"사업은 외롭다고"

하지만 그 외로움을 견디고 버티면

결국 빛을 보는 날이 오게 된다.

그 날을 위해 내 또래가 즐기는 것들을 포기했고,

가끔은 아쉽지만 내 선택에 후회는 없다.

모든 걸 가질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