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넷플릭스 태풍상사를 보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넷플릭스에 들어갔다가
현재 인기 시리즈 1위를 하고 있기에
보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IMF 때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한다.
이때의 이야기들은 그 당시 힘듬에 대한 것도 있지만,
그 시절에 부를 축적하거나 성장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가 이 문구를 보고 클릭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1회를 모두 보고 다음과 같은 점을 느꼈다.
1. 상여금은 현금으로 지급하기
2. 직원들 월급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안 밀리게
3. 부모님한테 잘하기
1,2번은 광고회사 대표로서 느낀 점이고,
3번은 아들로서 느낀 점이다.
아직 1회밖에 보지 않았지만
회사를 경영하는데 있어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교훈을 줄 것 같은 드라마다.
일을 끝내고 침대에 눕는 밤 11시 즈음,
잠들기 전에 함께 하기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