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3월, 월 매출 1,000만원을 넘겼다.
25년 4월, 또다시 최고 매출을 찍었다.
25년 4월에는 부가세 포함
약 1,800만원으로 매출이 증가하였다.
한달사이에 약 800만원 상당의 매출이 증가한 것이다.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신체적, 정신적으로는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고,
밤 11시까지 일을 했던 것 같다.
친구도 거의 못만나고,
평일, 주말 관계없이 매일매일 일했다.
그래서 솔직히 4월이 끝나갈 무렵,
약간의 번아웃이 찾아왔었다.
하지만 괜찮았다.
그만큼 금융치료가 되어서 ㅋㅋㅋㅋ
물론 매출이 전부 순수익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를 믿고 맡겨주시는
광고주님들, 광고회사 대표님들 덕분에
열심히 일했던 것 같다.
물론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맡겨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에
너무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