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해주시면 너무 감사하지만...

트레잇 대표 이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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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한테 돈을 준다고 하면 당연히 좋다. ( 입금은 국민 462 ...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이제 사업 2년차이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속도보다는 ' 방향 ' 이라고 생각했다. 사업과는 별개의 이야기이지만, 나는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에도 방향성에 집착했다. 20살 2월, 나는 어떤 종목을 매수, 매도해야

주제
트레잇 블로그
작성자
트레잇 대표 이보겸
최초 발행
2025년 10월 13일

누군가 나한테 돈을 준다고 하면 당연히 좋다.

( 입금은 국민 462 ...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이제 사업 2년차이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속도보다는 ' 방향 ' 이라고 생각했다.

사업과는 별개의 이야기이지만,

나는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에도

방향성에 집착했다.

20살 2월,

나는 어떤 종목을 매수, 매도해야 할지도 모르는

진짜 투린이 그 자체였다.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보았다.

유튜브도 보고, 산업분석도 해보고,

종목토론방도 기웃거리고.

1년이 지났을 때,

물론 수익은 어느정도 잘 냈지만

명확한 체계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던 중 세븐스플릿을 접하게 되었고,

나는 분할매수, 분할매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 결과 1년 수익률은 평균 20% 이상이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결국 방향이 중요하다.

올바른 방향이면

속도는 언젠가 따라온다.

물론 누군가 당연히 돈을 준다고 하면

너무너무 행복하다 ㅋㅋㅋㅋ

하지만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내 그릇을 키워야 한다.

(주식을 공부할 때도 비슷했다.)

그래서 나는 공격적인 영업이 아닌,

본질을 키우는데 집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매출이 갑자기 급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