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09월이 끝났다.
9월의 끝 = 3분기 종료
10월의 시작 = 4분기 시작
그렇다.
이제 4분기가 시작된다.
그렇다면 3분기의 마지막인
9월은 어땠을까?
우선 문의 갯수부터
살펴봐야겠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는 인바운드로만 문의를 받고 있다.
문의를 받는 법?
-> 광고한다.
광고회사도 문의를 받기 위해 광고한다.
광고 소재를 제작하고,
어떤 문구를 넣을지 고민한다.
그리고 그 결과...


9월은 총 91개의 문의를 받았다.
최대한 다양한 채널에
나를 알릴 수 있는 것들을
깔아두는 게 핵심이다.
물론 아웃바운드도 좋은 방법이지만
내 성향이랑은 맞지 않는다....
나는 인바운드 체질인듯.....
다음은 플레이스.
대략 몇개만 첨부해보자면...




전반적으로 잘 가고 있는듯?
그래도 로직이 조금 안정된 것 같다.
일반 키워드 너무 잘 잡힌다.
다음은 브랜드블로그.
브랜드블로그도 요즘
노출이 너무 잘 된다.
발행 버튼 누르고
5~10분 뒤에 검색해보면...
8월달에 매일 야근하며
로직 분석했는데
그때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통검이랑 블탭에 반영도
빠르게 잘 되고 있다.
26년 10월은 9월보다
더 열심히 일하려고 한다.
10월이 기대된다.
10월도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