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IGHT JOURNAL

직접 경험한
날 것의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한 마케팅과 사업 이야기를
트레잇 홈페이지에서도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트레잇 블로그

블로그관리비용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자라면 한 번쯤 블로그 광고를 맡기고자 하는 생각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요즘 블로그 효과가 많이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돌곤 하는데요.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찾는 블로그, 여전히 견고합니다. 아직도 많은 기업에서 브랜드블로그를 많이 찾아주시고 있습니다. 광고 대행사를 선정할 때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이 외에도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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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비가 내릴 것만 같은 토요일이네요. 오늘 저는 광교역에 있는 소무실이라는 곳에서 4시간 정도 일을 하다가 왔습니다.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나름 알차게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ㅎㅎ 광고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영업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운영 관리를 먼저 신경 쓰고 있습니다. 신규 영업보다 중요한 것이 기족 고객의 이탈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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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 날

2026년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5월이다. 5월의 첫 날, 다들 어떠셨나요? 저는 사실 오늘 본가를 갔다 오려 했는데 왠걸.... 평소 1시간 조금 넘게 걸리던 거리가 갑자기 3시간 40분이라니... 결국 이번주 본가 가기를 포기하고 사무실로 출근했다...ㅋㅋㅋㅋ 약 4시간을 길바닥에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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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대표의 일요일 보내는 법

오늘은 아침에 신도림에서 농구가 있었다. 그래서 수원에서 신도림까지 차를 타고 가서 2시간 가량 운동을 하고 왔다. 포인트가드 보던 형이 오늘 못 와서 내가 리딩도 보고 속공도 뛰고... 2시간동안 쉬지 않고 뛰어다니니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운동이 끝나고 식사 후 사무실에 출근했다. 어제 포스팅을 본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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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일하면

많은 사람들이 평일만 일한다. 그래서 나는 주말에도 일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랑 같은 시간을 일하면 나보다 잘 되고 있는 사람들을 따라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모두가 일할 때는 당연히 일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쉴 때 그때도 일을 해야 따라 잡을 수 있다. 그래서 토요일에도 나와서 일을 하고 있다. 오늘 한 일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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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저녁, 주말에도 연락이 잘될까?

나는 연락이 정말 잘 되는 편이다. 일을 할 때도, 실제 친구들과 연락할 때도. 나는 연락이 정말 빠르다. 예전에는 휴대폰 어플 위에 숫자가 뜨는 게 싫어서 빠르게 빠르게 답장했던 것 같다. (물론 이건 지금도 그렇지만...) 아무튼 나는 저녁이나 주말에도 연락이 꽤나 잘 되는 편이다. 이런 내 장점은 광고 대행이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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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등이 아니라면

각 분야의 1등은 대부분 정해져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등, 3등....30등도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은 없다. (물론 소비습관, 업종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대부분이 큰 회사가 아닌, 이른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의 길을 걷는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마찬가지다. 난 이 분야의 1등이 아니다. 그렇기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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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블로그 왜 해야 해요?

우선 브랜드블로그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브랜드의 온라인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로그를 의미합니다. 브랜드블로그의 또 다른 이름은 브랜딩블로그입니다. 본인이 판매하는 상품/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많이 하시곤 합니다. 특히 병원, 법률, 학원 등과 같이 객단가가 비교적 높은 업종에서 매출 향상을 목적으로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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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잇 대표 이보겸입니다.

창업 후 플레이스에 업체를 등록하면 많은 회사에서 전화가 옵니다. 그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광고 회사입니다. 플레이스 등록을 하자마자 귀신같이 전화가 오곤 하는데요. 그렇게 계약을 하고 나면 담당자가 연락이 잘되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마케팅은 어떤 회사인지도 중요하지만 어떤 담당자가 맡느냐에 따라 성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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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통역가다.(ft.이 사랑 통역 되나요?)

안녕하세요. 트레잇 대표 이보겸입니다. 최근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라는 드라마인데요. 이사통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이 드라마를 보고 느낀 점에 대해 쓰기 위해 출근하자마자 블로그를 쓰고 있습니다 ㅎㅎ 제목에서 보셨듯이 이 드라마를 보고 저는 마케터 또한 극중 주호진과 같은 통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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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시 자주 듣는 말은?

안녕하세요. 트레잇 대표 이보겸입니다. 최근 미팅이나 전화 상담 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어떻게 그걸 다 하세요? 라는 말인데요. 트레잇은 현재 대표인 제가 상담부터 기획, 포스팅 작성, 보고까지 모두 직접 하고 있습니다. 전부 제가 하고 있기에 당연히 일하는 시간은 많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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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마법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트레잇 대표 이보겸입니다. 2026년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월이네요...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은 2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51분이네요. 오늘 일을 마치고 운동 후 집에서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2월의 첫 평일인 오늘, 감사하게도 신규 계약을 땄습니다. 열심히, 잘 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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