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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일하면

트레잇 대표 이보겸

많은 사람들이 평일만 일한다.

그래서 나는 주말에도 일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랑 같은 시간을 일하면

나보다 잘 되고 있는 사람들을

따라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모두가 일할 때는

당연히 일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쉴 때

그때도 일을 해야 따라 잡을 수 있다.

그래서 토요일에도 나와서

일을 하고 있다.

오늘 한 일은 크게 2가지다.

어제 밤에 신규 계약을 땄다.

브랜드블로그 신규계약이라

오늘 출근해서 단톡방을 개설했다.

그 후 설문지를 전달드렸고,

키워드까지 추출해서 분석까지 완료.

그 다음은 장부 정리를 했다.

원래 장부를 쓸 때 노션으로 정리했었다.

그런데 장부 정리 시

노션이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스프레드시트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출근해서 해야겠다고 다짐 후

장부 정리 완료!

이제 시장조사를 마저 하고

퇴근하려고 한다.

시장조사를 위해 크롤링 했더니

블로그 갯수가 무려 1,316개이다.

6시 전까지 최대한 많이 보고

퇴근할 예정이다.

내일까지 1,316개 블로그

전부 보고 분류하기가 목표 ㅎㅎ

계약 후 바로 블로그 포스팅을

못 쓰는 이유입니다.

기획이 오래걸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