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5월이다.
5월의 첫 날,
다들 어떠셨나요?
저는 사실 오늘
본가를 갔다 오려 했는데
왠걸....

평소 1시간 조금 넘게 걸리던 거리가
갑자기 3시간 40분이라니...
결국 이번주 본가 가기를 포기하고
사무실로 출근했다...ㅋㅋㅋㅋ
약 4시간을 길바닥에서...??
차라리 그 시간에 일하는 걸 택했다.
4월 한달간 방치 아닌 방치를 했던 자사블도
5월부터는 열심히 쓰려고 한다.
이렇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쓰기도,
칼럼 아닌 칼럼을 쓰려고 한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