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한
날 것의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한 마케팅과 사업 이야기를
트레잇 홈페이지에서도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전체 포스팅
블로그의 장점은 머가 있을까?
얼마전 스레드에 블로그의 장점에 대해 업로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들을 오늘 블로그에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장점, 머가 있을까요? 1.글, 사진, 영상 모두 사용 가능 2.검색 기반의 매체 3.이웃과 소통 가능 4.스레드는 휘발성이 강하지만, 블로그는 그렇지 않음 5.텍스트 기반의 매체 6.대한민국에서 모수
홈페이지에서 읽기 →검색광고 상위노출? 사기당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트레잇입니다. 감사하게도 요즘 일이 많아지다보니 블로그를 쓰지 못했습니다. 토요일 점심인 오늘, 집 밑 식당에서 밥을 먹고 커피를 포장해 책상 앞에 앉았는데요. 어제 신규 광고주분 상담을 하며 들었던 이야기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몇 년전, 광고회사에서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월 1만원만 내면
홈페이지에서 읽기 →블로그는 필수입니다.
지역 기반의 오프라인 사업을 하고 있으시다면 블로그는 필수입니다.(식당 제외) 여기서 말하는 블로그는 브랜드블로그입니다. 브랜드블로그는 광고주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받아서 글을 대신 작성하게 됩니다. 작성할 때 다른 업체가 아닌 이곳에 가야하는 이유, 장점 등을 작성합니다. 회사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저같은 경우 신규
홈페이지에서 읽기 →2025년을 돌이켜보면(feat. 키워드)
2026년이 되었다. 2025년이 벌써 끝이 났다. 돌이켜보면 25년은 나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24년 3월에 창업을 했고, 학교를 다니면서 사업을 병행했다. 그러다보니 학교 수업에도 집중이 되지 않았고, 사업의 규모를 키우기에도 벅찼다. 그래서 나는 2025년, 휴학을 결정했다. 휴학을 결정하고 현재 내가 하
홈페이지에서 읽기 →블로그를 왜 해야할까?
더 이상 실력만 있다고 고객이 찾아오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여러분이 잘 하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어디에 알려야 할까요? 바로 온라인입니다. 온라인 중에서도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인 네이버 를 우선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네이버에도 파워링크, 블로그, 플레이스, 지식인 등 광고가 가능한 다양한 매체가
홈페이지에서 읽기 →블로그 글 몇개로 매출상승?
블로그 글 단 몇개 발행으로 매출상승이 가능하다는 광고가 종종 있다. 물론 이게 틀린 말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다르고, 솔직히 조금 어렵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이 광고를 안 하는 지역이라면 그런 곳에서는 블로그만으로 매출상승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지방이나 경쟁이 적은 곳에 한정된 이야기다. 요즘
홈페이지에서 읽기 →블로그 지수, 어떻게 될까?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라면 지수라는 개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지수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을 하시는 분들은 지수가 높은 블로그를 구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갑자기 지수 조회가 안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현상은 한 가지 사이트에
홈페이지에서 읽기 →매출보장이요??
안녕하세요. 트레잇 대표 이보겸입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감사하게도 일거리가 늘어나 오랜만에 블로그를 적습니다. 광고 진행을 원하는 분들과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매출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몇몇 분들은 매출 보장 혹은 블로그 진행 시 성과가 나오려면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여쭤보십니다. 그때마다 제 대답은 모
홈페이지에서 읽기 →광고회사에서 주는 설문지, 꼼꼼하게 작성해야 하는 이유는?
브랜드블로그를 진행할 때 많은 광고회사에서 광고주에게 설문지를 드리고 작성을 요청한다. 설문지를 드리는 목적은 그 업체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을 하기 위함이다. 대표님이 어떤 사람인지, 고객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 무슨 상품이나 서비스 등을 밀고 싶은지 등을 자세히 알아야 하기 때문에 전달한다. 하지만 대부분이 본인의
홈페이지에서 읽기 →신규 업종을 대행할 때는
신규 업종을 대행할 때는 설레이면서도 긴장된다. 아직 그 업종을 대행해 본 적이 없기에 그런 감정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광고준비기간 2-3주 동안 해당 업종에 대한 공부를 진행한다. 그리고 경쟁업체들은 어떻게 브랜드블로그를 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한다. 경쟁업체 블로그는 진짜 최소한으로 잡아도 500개 이상을 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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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상담을 하며
일요일인 어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왔다. 약 2달 전, 지인 분 소개로 브랜드블로그 상담을 받은 분이셨다. 상담 후 따로 연락이 없으셨는데, 그동안 바빠서 까먹고 있으셨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 까먹으셨다고 해서 설명을 다시 부탁하셨다. 그래서 브랜드블로그 진행절차 등에 대해 전화로 설명을 도와드렸다. 그리고 키워
홈페이지에서 읽기 →블로그 직접 하는 게 가장 좋지만
블로그, 사실 배워서 직접 하는 게 가장 좋긴 하다. 대행사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그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만큼 자세히 알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접 운영하는 분들도 있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다. 대행을 맡기는 이유를 크게 2가지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객단가가 높은 수많은 업종에서 브랜드블로그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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