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인 어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왔다.
약 2달 전, 지인 분 소개로
브랜드블로그 상담을 받은 분이셨다.
상담 후 따로 연락이 없으셨는데,
그동안 바빠서 까먹고 있으셨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 까먹으셨다고 해서
설명을 다시 부탁하셨다.
그래서 브랜드블로그 진행절차 등에 대해
전화로 설명을 도와드렸다.
그리고 키워드를 뽑기 시작했다.
키워드를 뽑으니 유효키워드는
대략 25개 정도가 나왔다.
그래서 오늘 낮에 전화로
월 8건을 제안드렸고,
진행하시기로 하셨다.
믿고 맡겨주신만큼
더 열심히 기획해서
포스팅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