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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트레잇 대표 이보겸

비가 내릴 것만 같은 토요일이네요.

오늘 저는 광교역에 있는 소무실이라는 곳에서

4시간 정도 일을 하다가 왔습니다.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나름 알차게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ㅎㅎ

광고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영업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운영 관리를 먼저 신경 쓰고 있습니다.

신규 영업보다 중요한 것이

기족 고객의 이탈을 막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부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는지가 중요한데요.

체계적인 광고 진행할 수 있도록

내부 가이드라인을

더 촘촘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시는 광고주님들,

광고회사 대표님들 감사드립니다.

이번 5월도 같이 파이팅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