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그와 플레이스 마케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이보겸입니다.
포스팅 제목에도 작성했듯이,
회사명을 변경했습니다.
기존 상호였던 트레잇에서
트레잇으로 변경했는데요.
회사명을 바꾸게 된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면
솔직히 발음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회사명 변경을 하고자
몇달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 결과 트레잇이라는 이름이 나왔는데요.
트레잇이라는 이름은
일프로의 백승용 대표님께서
만들어주셨습니다.
트레잇은 제가 광고대행사를 창업한
나이와 연결지어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23살에 광고대행사를
창업했습니다.
23살의 2는 two,
3은 three 인데요.
2-> two
3-> three
2 3 -> eight
이 세 단어를 합쳐서
treight(트레잇) 이라는 이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23살 때부터 시작한 마케팅,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트레잇에서는
브랜드블로그와 플레이스 상위노출, 검색광고
세 가지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처음의 초심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도 새롭게 리뉴얼했으니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에 남겨 주시면
확인 후 빠르게 회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