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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부, 블로그 쓰기 전 공부는 필수다.

트레잇 대표 이보겸

치과 블로그 포스팅을 업로드 하기 전,

조금 더 자세히 공부하고 있다.

관련 책들, 블로그 등을 보고

공부하는 건 필수다.

대행 하려면 그 분야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치과 계약을 하고

원장님 설문지 답변을 기다리며

플레이스 검색광고 세팅은 모두 해놓았다.

설문지를 다 써서 주시면

이제 그 내용을 토대로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과 함께

블로그 포스팅이 시작된다.

원장님들이 집필하신 책을 사서 공부했는데,

아래 책들이 이해하기도 쉽고 좋았다.

임플란트에 대해서는 문석준 원장님 책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임플란트 종류별 장단점과

상악동거상술, 임플란트 흔들림, 빠짐, 깨짐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어주셨다.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고 하는데,

난 공부하는 게 너무 좋다.

그리고 글 쓰는 것도 좋다.

그래서 나는 이 일이 재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