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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광고계약을 따게 되었지만, 그땐 미처 몰랐다...

트레잇 대표 이보겸

광고대행사를 하고 있는 대표님들이라면

아마 처음 딴 계약이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다.

계약을 따는 방법은 정말 많다.

인바운드, 아웃바운드로 나누어지며

그 안에서도 다양하게 나누어지지만

이 글에서는 생략하겠다.

수많은 방법 중에서 나는

' 알바몬 '으로 첫 계약을 땄다.

알바몬에는 다양한 블로그 관련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을 뽑는 공고가 있다.

그러한 업체들에 알바지원을 했다.

정확히 말하면 알바지원메시지에

아르바이트생이 아닌 대행사를 써야 하는 이유,

왜 나를 써야 하는지 등 에 대해 작성했다.

그렇게 영어교육 관련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님으로부터

연락이 오게 되었다.

대표님과 전화를 통해 상담을 진행했다.

그리고 며칠 뒤, 계약을 체결했다.

브랜드블로그 30건이었고,

계정 1개당 월에 10건 업로드였다.

물론 첫 광고계약이기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그땐 몰랐다.

선입금의 중요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