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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업을 하려고 할 때

트레잇 대표 이보겸

처음 광고대행업으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할 때,

아무도 이게 될 것이라 믿지 않았다.

가장 친한 친구들, 부모님조차

블로그로 돈을 벌 거라는 내 말을

믿지 않았다.

대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대행을 했고,

24년 12월의 난, 큰 결심을 하게 된다.

바로 학교 휴학 .

전공을 살리기 보다는

광고 대행업으로 성공을 하고 싶었다.

성공이란 말도 거창하다.

돈을 벌어보고 싶었다.

광고대행업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신규 계약을 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연장 이라고 생각한다.

연장이야 말로 광고 대행의 꽃이다.

연장을 위해서는 광고주가

광고하는 목적을 이루어줘야 한다.

보통은 2가지이다.

매출상승 or 브랜딩.

대부분은 매출상승이다.

지금은 1년이 넘은 광고주도 생기고,

연장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는

광고주의 매출이 올라야한다.

최소한 유지는 되어야한다.

그걸 위해서 고민고민하며,

키워드를 분석하고 포스팅을 작성한다.

쉽게 버는 돈은 없다.

광고주보다 더 광고주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