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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블로그광고, 진짜 망했을까?

트레잇 대표 이보겸

다들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집 근처 스타벅스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요즘 네이버가 정말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키워드마다 다르긴 하지만

기존에 스마트블록이나 인기글 섹션이 있던 키워드가

갑자기 웹문서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스레드를 보다 보면

"네이버는 블로그를 버렸다"

와 같은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피티나 제미나이 등 AI가

아무리 발전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네이버에 익숙합니다.

많은 분들이 병원을 가거나

변호사를 알아보는 등

무언가를 알아보고자 할 때

항상 네이버를 켜곤 합니다.

사람들은 네이버에 검색을 하고

블로그나 플레이스, 홈페이지 등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알아본 후에

방문이나 전화를 하곤 하죠.

결론적으로 블로그는 여전히

효과적인 광고매체입니다.

병원을 가고자 할 때,

사람들이 지피티한테 물어보고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객단가가 높아질수록

그러기 쉽지 않습니다.

객단가가 높아질수록

결국 본인이 직접 찾아보고

의사결정을 하게 됩니다.

브랜드블로그,

여전히 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