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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준비를 하며

트레잇 대표 이보겸

내일은 미팅을 가는 날이다.

미팅 자료를 준비하며 키워드를 뽑고 있는데,

키워드가 대략 14,000개 정도가 나왔다.

이 중에서 검색량이 있는 유효키워드를 뽑아내는 작업을 하는데,

키워드 갯수가 많아서인지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나는 최대한

키워드를 촘촘하게 뽑아보는 편이다.

원장님과 통화한 내용을 바탕으로

예시 원고도 작성했는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다.

약 1시간 정도 통화했는데,

가치관이 나와 잘 맞는 원장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 미팅 후 계약 유무에 관계없이

진심으로 잘 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