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한다는 것은
매일매일이 불안함의 연속인 것 같다.
월말이 되면 다음달도 이번달처럼
매출이 유지가 될까하는 걱정이 있다.
사실 매일 그런 불안함이 있다.
하지만 이런 걱정에도 불구하고
연장이 되고, 신규계약이 나와
감사하다.
사업이 안정화된다는 것을
별로 믿지는 않지만,
그렇게 만들기 위해 하나하나 해나가고 있다.
토요일 치과 미팅을 진행했고,
이번달부터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믿어주신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 진행할 것이다.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나는 매출 보장, 지역 1등과 같은 말로
광고주를 현혹시키지 않는다.
내가 마케팅을 진행했을 때
매출이 오를 수도 있지만, 오르지 않을 수도 있다.
지역, 상권, 업종, 광고예산 등
변수가 많기에 함부로 예측할 수 없다.
그게 보장이 된다는 게 더 이상하다.
( 보장이 되면 나도 그 사업을 하지... )
( +물론 사업이 마케팅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그런 광고문구를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라... )
그냥 묵묵하게, 나 답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