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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왔다리갔다리 하는 요즈음...

트레잇 대표 이보겸

요즘 네이버가 너무

왔다리갔다리 하고 있다...

인기글, 스마트블록으로 보이던 영역이

웹문서 형식으로 보이기도 하고,

몇몇 키워드는 2012년에 작성된 글들이

노출되곤 한다.

최근 AI 탭이 생기는 것과 동시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그냥 하던 거 계속 하면 된다.

어차피 방법은 있다.

이렇게 왔다리갔다리 할 때마다

블로그했다가 인스타그램 했다가 스레드 했다가...

계속 매체를 바꾸는 것보다는

하던 거 꾸준하게 하면 된다.

아직 네이버는 건재하다.

블로그를 보고 오는 사람,

플레이스를 보고 오는 사람 등등

아직도 많은 편에 속한다.

네이버가 왔다리갔다리 한다고

내가 왔다리갔다리 하면 안 된다.

방향이 맞다면

그걸 계속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