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000을 넘은 국내주식 시장과 다르게
경기는 불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영업이나 사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고민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시기이죠.
그런데 고민만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제 실력만 뛰어나다고 해서
고객이 찾아오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바야흐로 자기 PR의 시대입니다.
특히 거의 모든 국민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기에
온라인 상에서의 홍보가 더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대행 맡기라고 안 합니다.
우선 직접 해보세요.
직접 블로그 글도 쓰고, 숏츠도 촬영하고
이것저것 다 해보세요.
1번이라도 직접 해 보아야
이해도가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네이버만 하더라도 정말 다양합니다.
블로그, 플레이스, 검색광고, 카페, 지식인, 클립 등등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많습니다.
그것뿐일까요?
당근,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SNS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터질지 모릅니다.
무작정 대행을 맡기는 것보다
일단 1번이라도 직접 해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안 된다면 그땐 대행을 맡겨보세요.
다른 사람들은 성공하고,
나는 실패한 이유?
그 SNS가 문제가 아닙니다.
방향성, 즉 전략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