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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걸리지 않으려면

트레잇 대표 이보겸

혼자 일을 하면 물론 좋은 점도 많다.

하지만 결국 '혼자'이기에, 안 좋은 점도 물론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혼자일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혼자 하다 보면

신체적으로는 피로하지 않아도,

정신적으로 피로해질 때가 많다.

정신적으로 피로해질 때는

각자 스타일에 맞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주어야 한다.

나는 그게 농구 다.

지금 10년째 하고 있으며,

농구는 너무 재밋다.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

그리고 힘들었던 순간들에

농구는 항상 내 옆에 있었다.

담배를 피지 않기에 힘들 때

나는 운동, 그중에서도 농구를 찾곤 했다.

열심히 뛰고, 슛을 던지다 보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지금은 비록 일을 해야 하기에

일주일에 1번 농구를 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조금 더 많이 하고 싶다 ㅎㅎ

어제 오랜만에 레슨끝나고 슈팅연습을 해서

부끄럽지만 영상도 첨부해본다...!

나는 공이 그물을 통과할 때 철썩

하는 소리 가 너무 좋다.

막혔던 게 뻥 뚫리는 느낌이랄까?

오래오래 행복하게 농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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