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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해주시면 너무 감사하지만...

트레잇 대표 이보겸

누군가 나한테 돈을 준다고 하면 당연히 좋다.

( 입금은 국민 462 ...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이제 사업 2년차이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속도보다는 ' 방향 ' 이라고 생각했다.

사업과는 별개의 이야기이지만,

나는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에도

방향성에 집착했다.

20살 2월,

나는 어떤 종목을 매수, 매도해야 할지도 모르는

진짜 투린이 그 자체였다.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보았다.

유튜브도 보고, 산업분석도 해보고,

종목토론방도 기웃거리고.

1년이 지났을 때,

물론 수익은 어느정도 잘 냈지만

명확한 체계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던 중 세븐스플릿을 접하게 되었고,

나는 분할매수, 분할매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 결과 1년 수익률은 평균 20% 이상이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결국 방향이 중요하다.

올바른 방향이면

속도는 언젠가 따라온다.

물론 누군가 당연히 돈을 준다고 하면

너무너무 행복하다 ㅋㅋㅋㅋ

하지만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내 그릇을 키워야 한다.

(주식을 공부할 때도 비슷했다.)

그래서 나는 공격적인 영업이 아닌,

본질을 키우는데 집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매출이 갑자기 급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