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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업종을 대행할 때는

트레잇 대표 이보겸

신규 업종을 대행할 때는

설레이면서도 긴장된다.

아직 그 업종을 대행해 본 적이 없기에

그런 감정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광고준비기간 2-3주 동안

해당 업종에 대한 공부를 진행한다.

그리고 경쟁업체들은 어떻게

브랜드블로그를 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한다.

경쟁업체 블로그는 진짜 최소한으로 잡아도

500개 이상을 본다.

그리고 베너와 블로그 스킨을 기획하고,

원고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블로그, 품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이렇게 습득한 지식은

일상생활에서도 종종 유용하게 쓰인다.

무엇보다 아는 게 많아진다는 느낌 또한

나는 너무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