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블로그 운영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광고회사 블로그만 하루에 500개 이상 보았다)
고민 끝에 블로그 컨셉을 바꾸었다.
기존처럼 키워드를 잡고 형식적인 글을 쓰는 것이 아닌,
나 자신에 대해 쓰기 시작했다.
11일 토요일에 블로그 컨셉을 바꾸었고
그 결과...?
순방문자수에 비해 조회수가 많이 늘어났다.
그 말의 뜻은 블로그에 유입된 사람이
1개의 글만 보고 이탈했다는 것이 아니다.
특히 15일 수요일은 순방문자수가 19명이다.
하지만 조회수는 74회이다.
1명의 이용자가 약 4개의 글을 읽었다는 뜻이다.
앞으로도 광고회사를 운영하며
느끼거나 배운 점 등을 블로그에 기록할 것이다.
기록이 모여 내가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나를 만들기 위해 최대한 매일 포스팅하려고 한다.
스레드도 최대한 매일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