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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지수, 어떻게 될까?

트레잇 대표 이보겸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라면

지수라는 개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지수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을 하시는 분들은

지수가 높은 블로그를 구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갑자기

지수 조회가 안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현상은 한 가지 사이트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었는데요.

모든 지수 조회 사이트들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지수 조회가 불가능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블로그 지수가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상은

지수 조회가 불가능해진 것이지,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없어졌다고 해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26년이 오기 전에

돌파구는 생깁니다.

블로그 지수와 관련하여

지수 조회 사이트, 계정판매업자,

광고회사, 배포회사 등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다들 돌파구를 찾습니다.

그리고 그 돌파구를 찾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말고

포스팅 열심히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