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글

블로그의 중요성을 알고 계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트레잇 대표 이보겸

병원, 헬스장, 필라테스 등의 오프라인 사업을

하고 있다면 블로그는 필수라고 볼 수 있다.

블로그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분들은 배워서 직접 하거나

혹은

대행사에 블로그대행을 맡긴다.

오프라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대부분 타겟층은 지역 주민이다.

그래서 블로그를 작성할 때

ㅇㅇ동치과, ㅇㅇ역헬스장, ㅇㅇ동필라테스 등이

제목의 맨 앞에 위치한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타겟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지역 주민이기에

이러한 지역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같은 키워드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헬스장과 같은 체육 업종이

유독 그러한 편이다.

ㅇㅇ헬스장, ㅇㅇ헬스, ㅇㅇ피티, ㅇㅇpt와 같은

키워드 중 1-2가지를 계속 사용한다.

이렇게 같은 키워드를 계속해서 사용하면

블로그적으로 좋지 않다.

키워드는 최대한 겹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래서 나 같은 경우에는 광고 기획 단계에서

키워드를 최대한 많이 뽑는다.

광고주와 관련된 키워드를 최대한 많이 추출하고

블로그 지수에 맞는 키워드를 타겟팅하여 글을 작성한다.

그래서 상위노출보장 상품이 아닌,

브랜드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키워드는 상위노출에 성공한다.


이제 오프라인 사업을 한다면 블로그를 할 때

지역키워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포스팅만 해서는 안 된다.

아마 이런 생각이 들텐데,

블로그는 포스팅으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

네이버 블로그의 장점 중 하나는

검색 기반의 매체라는 것이다.

그런데 검색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 도 있다.

그럼 이들에게는 우리 업체를

어떻게 홍보해야 할까?

아니다.

블로그적으로 보았을 때의 정답은 이웃 이다.

우리 업체 주변에 거주하거나,

근처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서로이웃신청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과 댓글 및 답글로 소통하며,

"여기에 우리 업체가 있어요~" 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홍보가 가능하기에,

포스팅 작성만 하는 것이 아닌

이웃관리까지 해야 하는 것이다.

검색결과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검색과 함께 이웃관리 까지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