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라면 한 번쯤 블로그 광고를
맡기고자 하는 생각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요즘 블로그 효과가 많이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돌곤 하는데요.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찾는 블로그,
여전히 견고합니다.
아직도 많은 기업에서
브랜드블로그를 많이 찾아주시고 있습니다.
광고 대행사를 선정할 때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이 외에도 여러 기준이 존재합니다.
회사마다 책정한 금액은 모두 다릅니다.
싸다고 좋은 것도,
비싸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비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소통이 잘 되는지,
담당자가 누군인지 입니다.
의외로 블로그 광고에 있어서
어떤 광고회사인지 보다는,
담당자가 누구인지가 중요 합니다.
대표가 직접 응대하는지,
포스팅을 누가 쓰는지,
소통이 원활한지가 더 중요합니다.
물론 큰 광고회사가
작은 대행사보다 프로세스 등에서
더 촘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클수록
대표가 직접 응대하는 것이 아닌,
직원들과 소통하게 됩니다.
즉, 담당자가 계속 바뀐다는 뜻이죠.
그렇게 된다면 했던 말을
계속해서 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에는 많은 분들이
큰 광고회사보다 1인 대행사를 찾고 계십니다.
담당자가 바뀌지 않으며,
많은 광고주를 받을 수 없기에
더 꼼꼼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비용이 저렴하다고
선택하지 마세요.
어떤 프로세스로 광고가 진행되는지,
담당자가 누구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