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레잇 대표 이보겸입니다.
2026년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월이네요...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은
2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51분이네요.
오늘 일을 마치고
운동 후 집에서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2월의 첫 평일인 오늘,
감사하게도 신규 계약을 땄습니다.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광고주님과
광고회사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요즘 브랜드블로그 대행을
믿고 맡겨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항상 말씀드리는 이야기지만,
제목에 적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마케팅은
블로그뿐만 아니라
검색광고, 플레이스 등 모두를 포함합니다.
마케팅은 마법이 아닙니다.
단기간에 엄청난 성과를
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1달만에 어마어마한
성과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확률은 매우 낮으며,
여러분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최소 3달 이상은
보아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모두에게 적용되는 수치는 아니며,
업종, 지역, 사용하시는
광고비용, 광고 매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론은 정답이 없습니다.
단기간에 높은 성과를 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시도해보아야 합니다.
시도하지 않고 책상 위에서
가능성만 논해서는 안 됩니다.
블로그를 예로 들면,
사람들이 검색할만한 키워드에
우리의 포스팅을 깔아두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많으면 많을수록
문의가 올 확률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광고를
광고회사가 만드는 것이 아닌,
광고주와 광고회사가
함께 만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하기로 결심하거나 혹은
광고 회사를 바꾸기로 했다면
최소 3달 이상은 데이터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