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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월천??

트레잇 대표 이보겸

이전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25년 3월에 월매출 1,000만원을 돌파했다.

물론 매출이 순수익도 아니고,

사업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귀여워보일만하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세운 1차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기분이 좋았다.

혹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홈텍스에서 캡처한 내용 첨부한다.

25년 3월에 나는 내 1차 목표를 달성했다.

하지만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었다.

내 목표가 있었기에 너무 들뜨지 않고

다시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