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연락이 정말 잘 되는 편이다.
일을 할 때도,
실제 친구들과 연락할 때도.
나는 연락이 정말 빠르다.
예전에는 휴대폰 어플 위에
숫자가 뜨는 게 싫어서
빠르게 빠르게 답장했던 것 같다.
(물론 이건 지금도 그렇지만...)
아무튼 나는 저녁이나 주말에도
연락이 꽤나 잘 되는 편이다.
이런 내 장점은 광고 대행이라는 일을 하면서
큰 장점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일을 함에 있어서 소통은 기본이다.
하지만 이 시장에는 이상하게도
계약 이후 연락이 잘 되지 않는 회사가 많다.
그래서 상담을 하다 보면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나는 자신있게 말씀드린다.
이거 아니면 업무 시간에
연락 정말 잘 된다고.
처음엔 당연히 의심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같이 일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만족해하신다.
업무시간 외적으로도
저녁이나 주말에도
카톡을 잘 보는 편이다.
내가 답장 가능한 상황이라면
모두 답장을 드린다.
나한테 광고를 맡겨주시는 분들은
각자 본인의 영업시간이 있다.
물론 업무 중에 연락 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업무가 끝난 이후나 쉬는 날인 주말에
연락 주시는 분들도 있다.
그분들도 소중한 시간에
잠시 짬 내어 연락 주시는 걸 알기에
최대한 빠르게 답장하려고 한다.
소통은 가장 기본이며,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는 걸
방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