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사업을 성공하고 싶다.
그래서 고민했다.
어떻게 해야 사업을 성공할 수 있을까?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은
정말 가지각색이었다.
혼란스러웠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생각을 반대로 해보았다.
"그럼 이미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보자!"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고,
그것만 하지 않으면 평균은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관련된 책을 찾아보았다.
" 회사 경영 실패의 11법칙 "이라는 책이 나왔다.

궁금해서 쿠팡을 통해 책을 바로 샀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실패원인도 있고,
생각하지 못한 원인들도 있었다.
한국의 사례가 아니라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 나온 것들만 피해도
꽤 괜찮은 경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